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은 14일 한국마사회 회장에 전 남해화학 사장 윤영호(尹英鎬·60)씨를 임명했다.
신임 윤회장은 경북 영양 출신으로 육군본부 예산처장과 육군 중앙경리단장을 거쳐 지난 92년 소장으로 예편하고 남해화학 사장 등을지낸 뒤 민주당 경북도지부장을 맡고 있다.
신임 윤회장은 경북 영양 출신으로 육군본부 예산처장과 육군 중앙경리단장을 거쳐 지난 92년 소장으로 예편하고 남해화학 사장 등을지낸 뒤 민주당 경북도지부장을 맡고 있다.
2000-1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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