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탤런트 4명 한양대 연영과 합격

女탤런트 4명 한양대 연영과 합격

입력 2000-11-10 00:00
수정 2000-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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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지우(25),양미라(18),김민정(18),서유정씨(22)가 한양대연기재능 분야 연극영화과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에 최종 합격했다.

한양대는 9일 이들을 포함한 9개분야 특기자 전형 합격자 92명과 재외국민·외국인 합격자 117명을 발표했다.

최지우씨는 지난 98년 영화 ‘올가미’로 제34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했고 양미라양과 김민정양은 TV드라마와 광고를 통해활약중이다.서유정씨는 98년 MBC 방송대상 연기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양대는 또 발명·특허 특기자 분야에서 올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에서 ‘끊어지지 않는 전화기’로 금상을 받은 한성과학고 3학년최성태군(17)등 이 대회 입상자 5명을 선발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11-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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