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를 노리는 중앙대가 2승째를 올렸다.
전날 상무에 발목이 잡혔던 중앙대는 6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코맥스배 농구대잔치 경희대와의 경기에서 김주성(28점·10리바운드)과 송영진(21점)의 높이를 앞세워 89-80으로 승리,2승1패를 기록했다.경희대는 1승1패. 10여점차로 앞서가던 중앙대는 종료 2분여를 남기고 경희대의 연이은 3점슛으로 84-77까지 추격을 당했지만 신동한(13점)의 3점슛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양대는 건국대를 104-88로누르고 2연승을 올렸다.
전날 상무에 발목이 잡혔던 중앙대는 6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코맥스배 농구대잔치 경희대와의 경기에서 김주성(28점·10리바운드)과 송영진(21점)의 높이를 앞세워 89-80으로 승리,2승1패를 기록했다.경희대는 1승1패. 10여점차로 앞서가던 중앙대는 종료 2분여를 남기고 경희대의 연이은 3점슛으로 84-77까지 추격을 당했지만 신동한(13점)의 3점슛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양대는 건국대를 104-88로누르고 2연승을 올렸다.
2000-11-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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