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대교 경관조명 교체

청담대교 경관조명 교체

입력 2000-11-02 00:00
수정 2000-1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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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대교에 설치된 경관조명이 동절기를 맞아 따뜻한 느낌을 주는분위기로 바뀌었다.

서울시는 1일 저녁부터 청담대교에 설치한 경관조명중 V교각 측면조명용 투광등 색상을 녹색(메탈등)에서 황색(나트륨등)으로 바꾸었다고 밝혔다.

색상이 바뀌는 조명등은 V교각의 조명용 투광등 224개중 교각 측면의 84개다.이번에 바뀐 황색 조명등은 내년 4월 30일 이후 다시 녹색조명등으로 환원된다.

김영철 서울시의원, 4년 임기 마무리… “강동구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강동구민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아낌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임기 마무리의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임기 동안 주거지 정비, 교통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및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 등 강동구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의정 활동에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지역의 지도를 바꾸고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거점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견인하며, 지역구 내에서 ‘일 잘하는 의원’, ‘공약을 반드시 지키는 시의원’이라는 평가를 확고히 했다. 그동안 김 의원이 이끌어낸 대표적인 지역 성과로는 ▲디지털 소외 계층이 없는 강동을 위한 ‘강동디지털동행플라자’ 유치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하고 쾌적한 쉼터가 된 ‘성내분토골 경로당’ 건립 ▲강동의 중심축을 더욱 견고히 할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강동구 주민들의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이 될 ‘강동역 펀스테이션’ 조성 등이 꼽힌다. 이 같은 성과들은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를 이끌어낸 값진 결실이다.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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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기자

2000-11-0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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