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을 바로 압시다’ 양천구가 자원봉사센터에 일본을 제대로 알기 위한 ‘일본 문화교실’을 개설,눈길을 끌고 있다.
월드컵 공동개최로 동반자 관계를 맺은 일본의 문화를 배워 진정한이웃으로 다가가자는 취지다.이달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되는 일본문화교실엔 일본인 모리미키씨(37·주부·신월1동)가 나와 간단한 일본어 배우기,일본음식 맛보기,일본노래 배우기등 일본의 이모저모를 상세히 소개한다.수강인원은 매주 20명.수강전날까지 양천구자원봉사센터로 전화(2644-4750) 또는 팩스(2648-4750)로 신청하면 된다.
임창용기자
월드컵 공동개최로 동반자 관계를 맺은 일본의 문화를 배워 진정한이웃으로 다가가자는 취지다.이달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되는 일본문화교실엔 일본인 모리미키씨(37·주부·신월1동)가 나와 간단한 일본어 배우기,일본음식 맛보기,일본노래 배우기등 일본의 이모저모를 상세히 소개한다.수강인원은 매주 20명.수강전날까지 양천구자원봉사센터로 전화(2644-4750) 또는 팩스(2648-4750)로 신청하면 된다.
임창용기자
2000-11-0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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