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문화부장관기 전국승마대회

5일 문화부장관기 전국승마대회

입력 2000-11-01 00:00
수정 2000-11-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제1회 문화관광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승마대회가 국민생활체육협의회 주최,국민생활체육전국승마연합회 주관으로 5일 경기도 용인승마장에서 열린다.나이 제한없이 순수 아마추어 생활체육인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소장애물 비월과 변형마장마술(8자승),부부가 팀을 이뤄 출전하는 권승경기(2인1조),가족이 팀을 이루는 릴레이경기 등으로 치러지며 단체와 개인 부문이 별도로 시상된다.

장애물비월과 마장마술은 부문별로 청소년·청년·장년부별 우승·준우승·3위에 대해 상배와 상장,부상 등이 주어지며 권승경기와 릴레이경기는 팀별로 같은 내용의 시상이 이뤄진다.

한편 주최측은 이와는 별도로 고도장애물경기인 번외경기를 치러 우승자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마장마술과 종합장애물 시범경기,몽골마술단 초청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 “‘계획이득’ 환원하는 공공기여 정책, 균형발전 실현하는 핵심 정책수단으로 재설계 필요”

서울시의회 김길영 도시계획균형위원장(국민의힘, 강남6)은 지난 24일 서소문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도시공간정책 컨퍼런스’에 참석해 공공기여 제도가 도시 균형발전의 실질적 수단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공기여, 도시의 미래를 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민간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획이득을 공공시설·재원으로 환원하는 공공기여 제도의 10년간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시민 생활에 필요한 공공시설을 보다 체계적·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축사에서 “실사구시, 사실에 근거해 진리를 탐구하는 것이 저의 의정활동 철학”이라고 밝히며, AI를 활용한 ‘(가칭)서울형 공공기여 우선투자지수’를 연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그는 “공공기여는 더 많이 개발된 곳의 보상이 아니라, 더 절실한 곳을 먼저 살피는 서울 균형발전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공기여 제도가 단순한 계획이득 환수를 넘어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핵심 정책수단으로 재설계되어야 한다고 주문하며 “데이터 기반 접근을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집행부와 함께 해법을 찾아 나가겠다”라고 밝혔
thumbnail - 김길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 “‘계획이득’ 환원하는 공공기여 정책, 균형발전 실현하는 핵심 정책수단으로 재설계 필요”

대회 참가 신청은 서울시 송파구 잠실1동 10번지 국민생활체육협의회.문의 (02)413-1679.

2000-11-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