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4일 2001학년도 고교장추천 입학전형의 예비합격자 936명을 발표했다.
서울대는 당초 고교장 추천으로 모집정원의 21.4%인 970명을 선발할예정이었으나 약학대 등 2개 단과대에서 지원자가 3명 미달한데다 2단계 시험인 실기,지필,면접고사에서 기준 미달자가 31명이 나와 선발 인원을 936명으로 줄였다.미달된 34명은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서울대는 예비합격자 중 음대의 성악·국악·기악과 등 3개 학과는2단계 합격자 33명 전원을 최종 합격자로 선발했다.
예비합격자는 다음달 15일 치러지는 수능시험에서 전국 계열별 표준점수 총점 석차 백분위가 상위 10% 이내(사범대 체육교육과는 25% 이내)에 들어야 최종 합격하게 된다.
안동환기자 sunstory@
서울대는 당초 고교장 추천으로 모집정원의 21.4%인 970명을 선발할예정이었으나 약학대 등 2개 단과대에서 지원자가 3명 미달한데다 2단계 시험인 실기,지필,면접고사에서 기준 미달자가 31명이 나와 선발 인원을 936명으로 줄였다.미달된 34명은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서울대는 예비합격자 중 음대의 성악·국악·기악과 등 3개 학과는2단계 합격자 33명 전원을 최종 합격자로 선발했다.
예비합격자는 다음달 15일 치러지는 수능시험에서 전국 계열별 표준점수 총점 석차 백분위가 상위 10% 이내(사범대 체육교육과는 25% 이내)에 들어야 최종 합격하게 된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0-10-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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