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시철도의 과거와 현재,미래를 한 공간에서 볼 수 있는 지하철박물관이 건립된다.
서울시는 제2기 지하철 완공 및 지하철 건설 30주년을 맞아 3호선학여울역 지하 1층에 60억원을 들여 ‘도시철도박물관’을 짓는다고23일 밝혔다.
950여평 규모로 지어지는 박물관에는 지하철 역사를 보여주는 각종지하철 시설물과 지하철 운전을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실,지하철을 이용한 여행코너 및 지하철 문화를 나타내는 대형화면,전시 및 이벤트 공간 등이 들어서게 된다.서울시는 오는 26일까지 기본계획을현상공모해 올해 말까지 설계계약을 마치고 내년 6월 공사에 착수해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임창용기자 sdragon@
서울시는 제2기 지하철 완공 및 지하철 건설 30주년을 맞아 3호선학여울역 지하 1층에 60억원을 들여 ‘도시철도박물관’을 짓는다고23일 밝혔다.
950여평 규모로 지어지는 박물관에는 지하철 역사를 보여주는 각종지하철 시설물과 지하철 운전을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실,지하철을 이용한 여행코너 및 지하철 문화를 나타내는 대형화면,전시 및 이벤트 공간 등이 들어서게 된다.서울시는 오는 26일까지 기본계획을현상공모해 올해 말까지 설계계약을 마치고 내년 6월 공사에 착수해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0-10-24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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