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워싱턴 포스트는 22일 다음달 7일 실시되는 미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의 앨 고어 부통령을 지지할 것임을 공식선언했다.
포스트는 이날 ‘앨 고어를 대통령으로’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고어 부통령이 경험과 판단,인격 면에서 경쟁자인 공화당의 조지 W부시 텍사스주지사보다 우월하다고 지적,“우리는 11월7일 대통령선거에서 앨 고어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포스트는 특히 미국의 정치를 부패시키고 있는 선거자금 문제와 관련,고어 부통령이 부시 지사와는 달리 개혁을 지지하고 있다는 점도그를 지지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밝혔다.
포스트는 이날 ‘앨 고어를 대통령으로’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고어 부통령이 경험과 판단,인격 면에서 경쟁자인 공화당의 조지 W부시 텍사스주지사보다 우월하다고 지적,“우리는 11월7일 대통령선거에서 앨 고어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포스트는 특히 미국의 정치를 부패시키고 있는 선거자금 문제와 관련,고어 부통령이 부시 지사와는 달리 개혁을 지지하고 있다는 점도그를 지지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밝혔다.
2000-10-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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