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한국의 연합뉴스 등 4개 언론사의 워싱턴 특파원에 대해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 국무장관의 평양 방문을 동행 취재하도록 허용했다.
미국 국무부 관계자는 20일 연합뉴스와 동아일보,중앙일보의 특파원각 1명과 KBS 3명(카메라기자 포함)이 올브라이트 장관의 방북 동행취재단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워싱턴 주재 한국 특파원단 대부분이 올브라이트 장관 방북 동행 취재를 신청했으나 이들 언론사만 선정된 이유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워싱턴 연합
미국 국무부 관계자는 20일 연합뉴스와 동아일보,중앙일보의 특파원각 1명과 KBS 3명(카메라기자 포함)이 올브라이트 장관의 방북 동행취재단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워싱턴 주재 한국 특파원단 대부분이 올브라이트 장관 방북 동행 취재를 신청했으나 이들 언론사만 선정된 이유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워싱턴 연합
2000-10-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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