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제철(회장 朴世勇)은 18일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사장에 윤주익(尹柱益·56)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사회는 또 오병문(吳炳文) 전 대표이사 사장을 인천제철이 인수한삼미특수강 경영인으로 내정했다.
이사회는 또 오병문(吳炳文) 전 대표이사 사장을 인천제철이 인수한삼미특수강 경영인으로 내정했다.
2000-10-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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