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초 인천국제공항이 개항되는 것과 관련해 법무부,관세청 등 관련부처의 공무원 246명을 늘려주기로 했다.내년 2월말까지는중앙부처 직제를 동결키로 했지만 인천국제공항의 경우 불가피성이인정되기 때문이다.
행정자치부와 기획예산처는 18일 내년 3월에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하는 것과 맞춰 법무부 등의 증원요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법무부의 89명을 비롯해 관세청에 111명,농림부(수의과학검역원과 식물검역소)에 29명을 늘려주기로 했다.보건복지부 11명,병무청 3명,식품의약품안전청 3명이 각각 늘어난다.
곽태헌기자 tiger@
행정자치부와 기획예산처는 18일 내년 3월에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하는 것과 맞춰 법무부 등의 증원요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법무부의 89명을 비롯해 관세청에 111명,농림부(수의과학검역원과 식물검역소)에 29명을 늘려주기로 했다.보건복지부 11명,병무청 3명,식품의약품안전청 3명이 각각 늘어난다.
곽태헌기자 tiger@
2000-10-19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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