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임대시설 운영자 모집

지하철 임대시설 운영자 모집

입력 2000-10-17 00:00
수정 2000-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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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시철도공사는 신문,매점,복권,음료자판기 등 역사내 편의시설물 운영자를 새로 모집한다.

모집물량은 6호선 완전개통에 따른 신규 시설물과 5·7·8호선 계약만기도래 시설물 등 167개소다.

장애인,모자가정 여성,65세이상 노인,독립유공자 유가족을 대상으로25·26일(1순위)과 27일(2·3순위) 성동구 용답동 소재 공사 본사에서 각각 신청을 받는다.

운영자 선정은 전산추첨을 통해 이루어지며 당첨자는 11월 2일 공사본사와 각 역 게시판,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문의 6211-2164∼7.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금천구 공교육 정책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서울시의원, 재선)는 “금천 교육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내기도 한 최 출마예정자는 22일 “최근 금천구 교육환경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공교육 지원 정책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개선에 그치지 않고 금천 교육 전반의 특색 있는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음 단계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서울시 교육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 금천구의 공교육 만족도는 2021년 23위에서 2023년 9위까지 상승한 바 있다. 다만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진로 교육, 방과 후 학습, 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최 출마예정자는 이와 같은 문제를 반영해 ▲금천형 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학교-지역 간 교육협력 플랫폼 구축 ▲청소년 진로, 직업 교육 체험 확대 ▲방과 후 학습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제시했다.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임창용기자 sdragon@

2000-10-17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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