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고등교육국제교류기구(UMAP) 제8차 회의가 16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개막됐다.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회의에는 아·태지역 27개국 대학 총장·학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회원 대학들의 교육과정 교류,학점 및 학위상호인정,학생 교류방안 등을 논의한다.
개막식에는 고건(高建) 서울시장,김상권(金相權) 교육부 차관,윤형원(尹亨遠) 대교협 회장 등이 참석했다.
91년 설립된 UMAP는 아·태 지역 대학간의 문화·경제·사회적 상황을 이해하고 대학생과 교수,교직원의 교류를 추진하는 국제기구이다.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회의에는 아·태지역 27개국 대학 총장·학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회원 대학들의 교육과정 교류,학점 및 학위상호인정,학생 교류방안 등을 논의한다.
개막식에는 고건(高建) 서울시장,김상권(金相權) 교육부 차관,윤형원(尹亨遠) 대교협 회장 등이 참석했다.
91년 설립된 UMAP는 아·태 지역 대학간의 문화·경제·사회적 상황을 이해하고 대학생과 교수,교직원의 교류를 추진하는 국제기구이다.
2000-10-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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