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말 하라지 이란 외무장관은 이라크와의 전쟁종결 후 12년만에 이란 외무장관으로는 처음으로 12일 비행기편으로 이라크를 방문,양국관계 정상화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이란 외무부 고위 관리가 10일 밝혔다.
이 관리는 하라지 장관이 11일 시리아를 방문한데 뒤이어 12일 이라크를 이틀 일정으로 방문할 예정이나 비행기편 준비 관계로 하루 늦춰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하라지 장관이 최근 수주간 유엔의 이라크 비행금지조치에도전해온 아랍국들과 다른 국가들에 합류하기 위해 비행기편으로 이라크에 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리는 하라지 장관이 이라크 방문중 사이드 알-사하프 이라크외무장관과 회담할 예정이나 사담 후세인 대통령을 만날지는 분명치않다고 말했다.
테헤란 AFP 연합
이 관리는 하라지 장관이 11일 시리아를 방문한데 뒤이어 12일 이라크를 이틀 일정으로 방문할 예정이나 비행기편 준비 관계로 하루 늦춰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하라지 장관이 최근 수주간 유엔의 이라크 비행금지조치에도전해온 아랍국들과 다른 국가들에 합류하기 위해 비행기편으로 이라크에 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리는 하라지 장관이 이라크 방문중 사이드 알-사하프 이라크외무장관과 회담할 예정이나 사담 후세인 대통령을 만날지는 분명치않다고 말했다.
테헤란 AFP 연합
2000-10-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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