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산업계의 에너지 절약을 위해 자발적협약(VA) 대상기업을 내년에 130개 늘리기로 하고 협약기업에 대한 지원자금 규모를올해보다 95% 늘어난 586억원으로 증액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144개로 산업부문 에너지 사용량의 35%를 차지하고 있으며,정부는 협약기업에 에너지 절약시설자금(3년거치 5년분할 상환)을 지원하고 있다.
정부는 2003년까지 연간 5,000TOE(석유환산t) 이상 에너지를 소비하는 714개 전체 대상 사업장의 84%에 해당하는 600개 사업장과 자발적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함혜리기자 lotus@
현재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144개로 산업부문 에너지 사용량의 35%를 차지하고 있으며,정부는 협약기업에 에너지 절약시설자금(3년거치 5년분할 상환)을 지원하고 있다.
정부는 2003년까지 연간 5,000TOE(석유환산t) 이상 에너지를 소비하는 714개 전체 대상 사업장의 84%에 해당하는 600개 사업장과 자발적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함혜리기자 lotus@
2000-10-11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