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상수(安商守)·정인봉(鄭寅鳳)의원 등 이운영(李運永)씨 변호인단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의 이번 수사는 박지원(朴智元) 전 장관의 변명만을 진실로 확정지으려는 계획하에 전개된 것으로 믿을 수 없다”면서 “국회 국정조사를 통해 권력형 비리의 진실을 밝히겠다”고 주장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박찬구기자 ckpark@
2000-10-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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