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은 10일 자사의 정보통신 사업부문을 머큐리사에 3,70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우통신의 이번 매각은 대우계열사 12곳 중 첫 사례다.
이에 따라 25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매각이 승인되면 내달 1일부터정보통신 부문은 ㈜머큐리로 출범하게 된다.
대우통신의 이번 매각은 대우계열사 12곳 중 첫 사례다.
이에 따라 25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매각이 승인되면 내달 1일부터정보통신 부문은 ㈜머큐리로 출범하게 된다.
2000-10-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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