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고건(高建) 서울시장은 최근 일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대권 출마설을정면 부인했다.고 시장은 9일 간부회의 자리에서 “최근 일부 언론 매체들이 대권과 관련,나의 정치적 행보에 관한 기사를 심심치않게 내보내고 있으나 나는 그같은 생각을 해본 일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고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서울시정에 온 정성을 쏟을 방침”이라며 “시 간부들은 일방적인 추측 기사에 좌고우면하지 말고 맡은 일에 소신을 갖고 열심히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10-1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