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에 이어 신동방 매각작업도 본궤도에 올랐다.
주채권은행인 한빛은행은 9일 “매각주간사로 선정된 미국의 체이스맨해튼은행이 이번주중에 그동안 인수의향을 표시해온 관련업체들에게 티저(Teaser)를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티저는 인수제안서보다 훨씬 더 일반적인 기업 관련 자료로,시장에 공표돼도 아무 지장이없는 요약보고서를 말한다.
업계의 한 소식통은 “체이스 맨해튼 은행이 미국의 세계적인 곡물회사인 카길사와 신동방 인수에 관한 일련의 접촉을 시작했으며 상당한 진척이 이뤄진 것으로 안다”고 전해 카길사가 유력한 인수후보로떠올랐다.
안미현기자
주채권은행인 한빛은행은 9일 “매각주간사로 선정된 미국의 체이스맨해튼은행이 이번주중에 그동안 인수의향을 표시해온 관련업체들에게 티저(Teaser)를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티저는 인수제안서보다 훨씬 더 일반적인 기업 관련 자료로,시장에 공표돼도 아무 지장이없는 요약보고서를 말한다.
업계의 한 소식통은 “체이스 맨해튼 은행이 미국의 세계적인 곡물회사인 카길사와 신동방 인수에 관한 일련의 접촉을 시작했으며 상당한 진척이 이뤄진 것으로 안다”고 전해 카길사가 유력한 인수후보로떠올랐다.
안미현기자
2000-10-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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