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000년 해군 순항훈련분대(사령관 丁秉七 준장)가 오는 9일 오전 10시 진해항을 출발한다.6일 해군에 따르면 이번 순항분대는 3,800t급 국산구축함인 광개토대왕함을 포함,7,500t급 군수지원함인 대청함과 1,500t급 호위함인청주함으로 이뤄지며 해군사관학교 제55기 생들과 승조원 등 모두 760여명이 승선한다.
2000-10-0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