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AFP 연합 특약]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완더리룩셈부르고 감독이 끝내 해임됐다.
브라질 축구협회의 리카르도 테이세리아 회장은 3일 이같이 밝히고오는 8일 열리는 베네수엘라와의 2002월드컵 남미예선전에서 기술고문인 칸딩요가 감독직을 대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룩셈부르고감독은 남미예선 성적부진과 탈세혐의로 사면초가의 위기에 몰려 있었다.브라질은 3일 현재 10개팀이 겨루는 남미예선에서 본선진출 마지노선인 4위를 달리고 있다.브라질 언론들은 일찍이 남미 예선 성적부진을 들어 룩셈부르고의 해임을 촉구해왔다.
브라질 축구협회의 리카르도 테이세리아 회장은 3일 이같이 밝히고오는 8일 열리는 베네수엘라와의 2002월드컵 남미예선전에서 기술고문인 칸딩요가 감독직을 대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룩셈부르고감독은 남미예선 성적부진과 탈세혐의로 사면초가의 위기에 몰려 있었다.브라질은 3일 현재 10개팀이 겨루는 남미예선에서 본선진출 마지노선인 4위를 달리고 있다.브라질 언론들은 일찍이 남미 예선 성적부진을 들어 룩셈부르고의 해임을 촉구해왔다.
2000-10-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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