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네팔)AFP AP 연합] 히말라야 산맥 ‘죽음의 봉우리’라불리는 다울라기리봉(해발 8,167m)을 오르던 한국 산악인 이수호씨(36)가 지난달 29일 눈사태에 휩쓸려 사망했다고 네팔 관광부가 2일밝혔다.
10명으로 구성된 한국 등반대 대원인 이씨는 이날 다울라기리봉을오르던 중 5,450m 지점에서 갑작스런 눈사태를 맞아 변을 당했으며한국 등반대는 이씨의 사고 후 등반을 포기했다고 관광부는 전했다.
10명으로 구성된 한국 등반대 대원인 이씨는 이날 다울라기리봉을오르던 중 5,450m 지점에서 갑작스런 눈사태를 맞아 변을 당했으며한국 등반대는 이씨의 사고 후 등반을 포기했다고 관광부는 전했다.
2000-10-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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