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네팔)AFP AP 연합] 히말라야 산맥 ‘죽음의 봉우리’라불리는 다울라기리봉(해발 8,167m)을 오르던 한국 산악인 이수호씨(36)가 지난달 29일 눈사태에 휩쓸려 사망했다고 네팔 관광부가 2일밝혔다.
10명으로 구성된 한국 등반대 대원인 이씨는 이날 다울라기리봉을오르던 중 5,450m 지점에서 갑작스런 눈사태를 맞아 변을 당했으며한국 등반대는 이씨의 사고 후 등반을 포기했다고 관광부는 전했다.
10명으로 구성된 한국 등반대 대원인 이씨는 이날 다울라기리봉을오르던 중 5,450m 지점에서 갑작스런 눈사태를 맞아 변을 당했으며한국 등반대는 이씨의 사고 후 등반을 포기했다고 관광부는 전했다.
2000-10-0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