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는 올해 처음으로 트랙터 등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한뒤 싼값에 영농단체 등에 임대하는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1일 파주시에 따르면 2억5,000만원을 들여 트랙터와 콩 선별기·수확기,승용이앙기 등 4종류의 농기계를 구입해 지역 농협·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작목반 등 공동이용단체에 임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대료는 1년 단위로 선납해야 하는데 트랙터 225만원,콩 선별기 250만원,콩 수확기 440만원이고 승용 이앙기는 120만원이다.
또 이들 농기계 임대 공동이용 단체는 영세 농가의 요청이 있으면일정액의 수수료를 받고 농작업을 대행하도록 했다.
영농대행 수수료는 트랙터 작업의 경우 1평당 70원,콩 선별기 1㎏당30원,콩 수확기 1평당 45원,승용 이앙기 1평당 25원이다.
시는 10월말까지 농기계 구입을 마친 뒤 11월부터 임대를 시작할 예정이다.
파주 한만교기자 mghann@
1일 파주시에 따르면 2억5,000만원을 들여 트랙터와 콩 선별기·수확기,승용이앙기 등 4종류의 농기계를 구입해 지역 농협·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작목반 등 공동이용단체에 임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대료는 1년 단위로 선납해야 하는데 트랙터 225만원,콩 선별기 250만원,콩 수확기 440만원이고 승용 이앙기는 120만원이다.
또 이들 농기계 임대 공동이용 단체는 영세 농가의 요청이 있으면일정액의 수수료를 받고 농작업을 대행하도록 했다.
영농대행 수수료는 트랙터 작업의 경우 1평당 70원,콩 선별기 1㎏당30원,콩 수확기 1평당 45원,승용 이앙기 1평당 25원이다.
시는 10월말까지 농기계 구입을 마친 뒤 11월부터 임대를 시작할 예정이다.
파주 한만교기자 mghann@
2000-10-02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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