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0월20∼21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를 전후해 차량 2부제와 출근·등교 시차제를 실시하기로 했다.정부는 27일 이한동(李漢東)총리 주재로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코엑스)에서 제7차 ASEM준비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차량 번호의 끝자리가 홀수인 서울시 등록 자가용 차량은 19,21일,짝수 차량은 18,20일 운행할 수 없다.계도기간(18∼19일)을 거쳐 20,21일 2부제를 위반한 차량에는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정부는 20∼21일 이틀 동안 공무원,교원,국영 기업체 직원의 출근시간과 각급학교 학생들의 등교시간을 오전 8시 이전이나 10시 이후로 조정하기로 했다.
황성기기자 marry01@
차량 번호의 끝자리가 홀수인 서울시 등록 자가용 차량은 19,21일,짝수 차량은 18,20일 운행할 수 없다.계도기간(18∼19일)을 거쳐 20,21일 2부제를 위반한 차량에는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정부는 20∼21일 이틀 동안 공무원,교원,국영 기업체 직원의 출근시간과 각급학교 학생들의 등교시간을 오전 8시 이전이나 10시 이후로 조정하기로 했다.
황성기기자 marry01@
2000-09-28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