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여자 역도 58㎏급에서 리성희가 은메달을 딴뒤 7일째 침묵을 지키던 북한이 26일 레슬링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북한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4㎏급의 강용균은 이날 시드니 달링하버 전시홀에서 열린 3∼4위전에서 안드리 칼라시니코프(우크라이나)를7-0으로 꺾고 동메달을 따냈다.
한편 복싱 48㎏급의 김은철은 달링하버 전시홀에서 벌어진 라이트플라이급(48㎏) 8강전에서 리투아니아의 이반 스타포빅에게 22-10으로 판정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올랐다.
왼손잡이 김은철은 1라운드부터 적극적인 공세로 포인트를 앞선 뒤매 라운드 우세를 지킨 끝에 4강에 진출,동메달을 확보했다.
이로써 북한은 이날 현재 금메달이 없는 가운데 은 1개,동 2개를 기록중이다.
시드니 특별취재단
북한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4㎏급의 강용균은 이날 시드니 달링하버 전시홀에서 열린 3∼4위전에서 안드리 칼라시니코프(우크라이나)를7-0으로 꺾고 동메달을 따냈다.
한편 복싱 48㎏급의 김은철은 달링하버 전시홀에서 벌어진 라이트플라이급(48㎏) 8강전에서 리투아니아의 이반 스타포빅에게 22-10으로 판정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올랐다.
왼손잡이 김은철은 1라운드부터 적극적인 공세로 포인트를 앞선 뒤매 라운드 우세를 지킨 끝에 4강에 진출,동메달을 확보했다.
이로써 북한은 이날 현재 금메달이 없는 가운데 은 1개,동 2개를 기록중이다.
시드니 특별취재단
2000-09-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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