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사진전 출품작 접수

국립공원 사진전 출품작 접수

입력 2000-09-22 00:00
수정 2000-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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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은 제5회 국립공원 사진전 출품작을 접수한다.

공모는 우리나라 20개 국립공원을 소재로 한 일반전,백두산·금강산등 북한의 명산 및 세계의 국립공원을 대상으로 한 특별전으로 나뉘어 실시되며,내·외국인 모두 참가할 수 있다.

대상에는 상금 300만원,금상에는 상금 200만원,은상에는 상금 100만원이 각각 수여되며,특별전 우수상에는 50만원이 주어진다.입상작은‘한국의 국립공원’이라는 사진집에 수록된다.

오는 10월16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252의 5 태영빌딩 9층 국립공원관리공단 홍보비서실(02-3272-5593∼4)에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우편으로 제출해도 된다.

봉양순 서울시의원, 경춘철교 전망쉼터 ‘경춘마루’ 조성 기여 감사패 수상

봉양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지난 30일 월계동에서 열린 ‘노원경춘마루 및 경춘선숲길 연장구간 준공식’에서 경춘마루 조성과 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노원구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준공식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식전 축하공연과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경춘선숲길 연장 및 경춘마루 준공 세리머니, 시설 라운딩과 시음 행사 등이 진행됐다. 이번에 준공된 경춘선숲길 연장구간은 월계동 녹천중학교에서 광운대역 보행육교까지 이어지는 약 870m 구간으로, 철도 유휴부지를 산책로로 재탄생시켰다. 이번 준공으로 월계동에서 공릉동을 거쳐 화랑대까지 연결되는 총 6.8km의 경춘선숲길 전체 녹지축이 마침내 하나의 선형으로 완전하게 연결됐다. ‘경춘마루’는 중랑천 경춘철교 위에서 음악분수를 조망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된 전망 쉼터다. 실제 열차 모양을 형상화한 쉼터와 전망 공간이 특징이며, 기존 엘리베이터를 개선하고 계단을 연장해 시민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오는 15일 정식 개관을 앞둔 경춘마루는 향후 월계동과 경춘선숲길을 대표하는 새로운 수변 여가 명소로 자리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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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영기자 alibaba@

2000-09-2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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