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청장 文勝義)은 20일 지난 19일부터 열린 세계기상기구 (WMO) 아시아지역협의회 제12차 총회에서 미국 해양대기청(NOAA·청장 존켈리)과 ‘기상협력약정’을 체결했다.
이로써 한·미 두 나라는 기상예보,기상관측,기상통신,위성기상 및수문분야 등에서 더욱 긴밀한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기상청 조운희 국제협력과장은 “첨단 기상기술을 지니고 있는 미국으로부터 수치예보와 기상레이더·위성관측 체계 입체화 등 분야에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미국도 기후변화 등 공동연구뿐만 아니라 해양기상 관측 프로젝트 및 항공우주국(NASA) 사업에도 한국측의 참여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영우기자 ywchun@
이로써 한·미 두 나라는 기상예보,기상관측,기상통신,위성기상 및수문분야 등에서 더욱 긴밀한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기상청 조운희 국제협력과장은 “첨단 기상기술을 지니고 있는 미국으로부터 수치예보와 기상레이더·위성관측 체계 입체화 등 분야에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미국도 기후변화 등 공동연구뿐만 아니라 해양기상 관측 프로젝트 및 항공우주국(NASA) 사업에도 한국측의 참여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영우기자 ywchun@
2000-09-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