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충주 택지 1만3,000평 분양

청주·충주 택지 1만3,000평 분양

입력 2000-09-19 00:00
수정 2000-09-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토지공사는 19∼20일 충북지역 택지개발지구 용지 1만3,000평을 분양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택지개발사업을 마친 청주 하복대,청주 용암 1,충주 금릉지구이며 아파트 입주가 끝나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자리잡은 곳이다.

단독택지는 추첨 분양하고 상업용지 등은 공개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대금을 2∼4년 나누어 낼 수 있고 미리 납입하면 할인혜택도 받을수 있다. 신청금은 단독택지가 400만원,나머지 용지는 응찰액의 5%이상이다.1차 중도금만 내면 농협으로부터 토지대금 융자도 가능하다 하복대지구는 4,000여가구가 입주를 마쳤고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가깝다. 유동인구가 많아 청주 신흥상권으로 떠오르는 지역.용암1지구는 2단계 사업지구까지 합치면 100만평에 달해 청주에서 가장 큰택지개발지구다.

금릉지구도 충주 터미널이 단지안에 위치하고 시청 등 공공기관도가까운 충주의 대표적인 택지지구다.

류찬희기자

2000-09-19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