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高在得)는 15일부터 장마철 상습 침수 지역인 행당동143일대 하수관 교체 및 확장 공사에 들어간다.
이 공사는 사업비 4억5,000여만원이 투입돼 다음달 말쯤 완공될 예정이다.
무허가 건물 14개동 등 낡은 건물들이 난립돼 있는 이 지역은 건물의 지주가 지하 하수도관을 관통해 설치돼 있어 그동안 생활폐수가원활히 빠져나가지 못했으며,이에 따라 장마철 집중 호우시에는 침수등 비 피해로 주민들의 고통이 컸었다.
문창동기자
이 공사는 사업비 4억5,000여만원이 투입돼 다음달 말쯤 완공될 예정이다.
무허가 건물 14개동 등 낡은 건물들이 난립돼 있는 이 지역은 건물의 지주가 지하 하수도관을 관통해 설치돼 있어 그동안 생활폐수가원활히 빠져나가지 못했으며,이에 따라 장마철 집중 호우시에는 침수등 비 피해로 주민들의 고통이 컸었다.
문창동기자
2000-09-15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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