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연금에 가입할때 가입기관 선택기준은 ‘공신력’이 좌우하고있다.
금융감독원이 13일 개인연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감독원 직원 67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57%가 가입기관선택기준으로 공신력을 꼽았다.
반면 수익률을 꼽은 응답자는 21%에 지나지 않아 기관의 공신력을바탕으로 안정성을 추구하려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박현갑기자
금융감독원이 13일 개인연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감독원 직원 67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57%가 가입기관선택기준으로 공신력을 꼽았다.
반면 수익률을 꼽은 응답자는 21%에 지나지 않아 기관의 공신력을바탕으로 안정성을 추구하려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박현갑기자
2000-09-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