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군은 오는 10월 2일 주내면 남방리 산1의 7 소재 신청사로 이전한다고 8일 밝혔다.
양주군은 의정부시내에 있는 청사가 낡고 비좁아 지난 97년 9월 남방리 산1의 7일대 약 2만평에 지하 1층,지상 4층,연면적 6,363평 규모의 청사 신축공사에 착수,현재 마무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신청사는 정보화·네트워크 시대에 걸맞은 최첨단 행정 시스템의 도입으로 통신과 사무관리의 자동화가 이뤄진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양주 한만교기자 mghann@
양주군은 의정부시내에 있는 청사가 낡고 비좁아 지난 97년 9월 남방리 산1의 7일대 약 2만평에 지하 1층,지상 4층,연면적 6,363평 규모의 청사 신축공사에 착수,현재 마무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신청사는 정보화·네트워크 시대에 걸맞은 최첨단 행정 시스템의 도입으로 통신과 사무관리의 자동화가 이뤄진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양주 한만교기자 mghann@
2000-09-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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