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사람들의 평양 관광길이 열릴 전망이다. 남북 양측이 지난 1일2차 남북장관급회담에서 합의한 ‘9월중순∼10월초 백두산∼한라산교차관광’ 코스에는 평양과 서울도 포함되는 것으로 8일 알려졌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9월중순으로 예정된 남측 관광객 100명의 6박7일간 백두산 관광 코스에는 3박4일 정도의 평양 관광 일정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9월중순으로 예정된 남측 관광객 100명의 6박7일간 백두산 관광 코스에는 3박4일 정도의 평양 관광 일정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0-09-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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