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李承玖)는 30일 코스닥 등록 벤처기업 ㈜세종하이테크의 주가를 조작해 주고 거액의 커미션을 받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양증권 명동지점 부지점장이강우(40), 국은투신 과장 심우성(35),한국투신 차장 임홍렬씨(35)등 증권사와 투신사 펀드매니저 6명에 대해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를추가해 기소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박홍환기자 stinger@
2000-08-3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