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李承玖)는 30일 코스닥 등록 벤처기업 ㈜세종하이테크의 주가를 조작해 주고 거액의 커미션을 받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양증권 명동지점 부지점장이강우(40), 국은투신 과장 심우성(35),한국투신 차장 임홍렬씨(35)등 증권사와 투신사 펀드매니저 6명에 대해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를추가해 기소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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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8-3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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