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들이 28일 진료에 복귀,사실상 정상화됐다.의사협회 의권쟁취투쟁위원회가 이날부터 1주일간 환자의 본인 부담금을 면제해 주는방식으로 전개하려던 무료진료 투쟁은 대부분의 동네의원들이 휴폐업에 따른 경영난 등으로 참여하지 않아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
반면 전공의들의 파업으로 인한 대형병원들의 외래진료 중단 사태로 환자들의 불편은 계속됐다.한편 의료계는 30일에는 의대교수결의대회,31일에는 전국의사궐기대회를 열 계획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
반면 전공의들의 파업으로 인한 대형병원들의 외래진료 중단 사태로 환자들의 불편은 계속됐다.한편 의료계는 30일에는 의대교수결의대회,31일에는 전국의사궐기대회를 열 계획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08-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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