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첫‘톱10’좌절

최경주 첫‘톱10’좌절

입력 2000-08-29 00:00
수정 2000-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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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대 진출후 첫 ‘톱 10’을 노린 최경주(슈페리어)의 꿈이 좌절됐다.

3라운드까지 6위를 달린 최경주는 28일 미국 네바다주 리노의 몬트러골프장(파72·7,552야드)에서 열린 리노타호오픈골프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로 2오버파 74타를 기록,공동 12위가됐다.전날 평균 1.6개에 그친 퍼팅수가 2.1개로 는 탓.이븐파만 쳤어도 공동 7위에 오를 수 있었던터라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최경주는그러나 자신의 시즌최고성적을 거두며 자신감을 회복,남은 경기 전망을 밝게 했다.

2000-08-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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