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대 진출후 첫 ‘톱 10’을 노린 최경주(슈페리어)의 꿈이 좌절됐다.
3라운드까지 6위를 달린 최경주는 28일 미국 네바다주 리노의 몬트러골프장(파72·7,552야드)에서 열린 리노타호오픈골프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로 2오버파 74타를 기록,공동 12위가됐다.전날 평균 1.6개에 그친 퍼팅수가 2.1개로 는 탓.이븐파만 쳤어도 공동 7위에 오를 수 있었던터라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최경주는그러나 자신의 시즌최고성적을 거두며 자신감을 회복,남은 경기 전망을 밝게 했다.
3라운드까지 6위를 달린 최경주는 28일 미국 네바다주 리노의 몬트러골프장(파72·7,552야드)에서 열린 리노타호오픈골프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로 2오버파 74타를 기록,공동 12위가됐다.전날 평균 1.6개에 그친 퍼팅수가 2.1개로 는 탓.이븐파만 쳤어도 공동 7위에 오를 수 있었던터라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최경주는그러나 자신의 시즌최고성적을 거두며 자신감을 회복,남은 경기 전망을 밝게 했다.
2000-08-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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