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은 27일 ‘민주당이 선관위와 검찰에 영향력을 행사해 선거비용사범 중 의원 10여명을 기소대상에서 제외토록 했다’는 의혹과 관련,민주당측에 강력 항의했다.
대검 관계자는 “현재 검찰은 선관위로부터 선거비용사범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받아 수사에 착수한 단계일 뿐 기소를 거론할 단계가 아니다”면서 “의원 10여명을 기소대상에서 제외했다는 내용은 전혀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박홍환기자 stinger@
대검 관계자는 “현재 검찰은 선관위로부터 선거비용사범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받아 수사에 착수한 단계일 뿐 기소를 거론할 단계가 아니다”면서 “의원 10여명을 기소대상에서 제외했다는 내용은 전혀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08-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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