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합의 23부(부장 金大彙)는 25일 롯데호텔 노조파업과농성을 주도한 혐의로 지난 달 구속기소된 노조위원장 정주억(37),쟁의부장 권순영(37),체육부장 조길성(43) 피고인 등 3명이 낸 보석신청을 받아들여 석방했다.
이상록기자
이상록기자
2000-08-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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