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물을 산지와 직거래하는 TV홈쇼핑 방송이 추진된다.
한국농수산방송 설립위원회는 24일 농수산물 판로 확대와 유통 개혁을 위해 농수산물 전문 TV홈쇼핑 방송국인 ㈜한국농수산방송(KFB)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방송위원회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사업승인후 6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2001년 6월 첫 방송을 송출할계획이다.
이길재(李吉載)위원장은 “농수산방송은 새로운 유통경로를 제공할뿐 아니라 직거래 확대를 위한 유통구조 개선,농수산물 규격화 및 표준화,가공산업 활성화 등을 촉진시켜 농가 소득을 늘리고 한국농업의경쟁력을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한국농수산방송 설립위원회는 24일 농수산물 판로 확대와 유통 개혁을 위해 농수산물 전문 TV홈쇼핑 방송국인 ㈜한국농수산방송(KFB)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방송위원회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사업승인후 6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2001년 6월 첫 방송을 송출할계획이다.
이길재(李吉載)위원장은 “농수산방송은 새로운 유통경로를 제공할뿐 아니라 직거래 확대를 위한 유통구조 개선,농수산물 규격화 및 표준화,가공산업 활성화 등을 촉진시켜 농가 소득을 늘리고 한국농업의경쟁력을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0-08-25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920_N2.jpg.webp)


![thumbnail -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4/SSC_2026102423573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