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구청장 金忠環)는 25일 구청 강당에서 스페인 세고비아시(市)와 자매결연 협정식을 갖는다.
지난 95년부터 중국 미국 일본 등과 자매결연 사업을 펴 활발한 해외교류 활동을 해온 강동구는 지난해 3월 김구청장이 제34차 IULA(지방자치단체 국제연합)회의 참가차 스페인을 방문했을 때 스페인주재한국대사관으로부터 세고비아시와의 자매결연을 추천받고 이를 추진해왔다.
관광도시인 세고비아시는 인구 11만명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로마시대 유적인 수도교(水導橋)는 세계적인 문화재이다.1985년에는 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재로 지정되기도 했다.
강동구는 세고비아시와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문화예술인 상호공연,작품교환 전시 등 문화교류와 홈스테이 등을 통해 청소년교류 및 경제교류를 다각화해나갈 방침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지난 95년부터 중국 미국 일본 등과 자매결연 사업을 펴 활발한 해외교류 활동을 해온 강동구는 지난해 3월 김구청장이 제34차 IULA(지방자치단체 국제연합)회의 참가차 스페인을 방문했을 때 스페인주재한국대사관으로부터 세고비아시와의 자매결연을 추천받고 이를 추진해왔다.
관광도시인 세고비아시는 인구 11만명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로마시대 유적인 수도교(水導橋)는 세계적인 문화재이다.1985년에는 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재로 지정되기도 했다.
강동구는 세고비아시와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문화예술인 상호공연,작품교환 전시 등 문화교류와 홈스테이 등을 통해 청소년교류 및 경제교류를 다각화해나갈 방침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08-2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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