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AFP 연합] 100만 달러라는 거액의 상금이 걸린 미국판생존게임 ‘서바이버’의 최종 승리가 23일 리처드 해치에게 돌아갔다.
해치는 이날 남중국해에 있는 열대의 말레이시아 풀라우티가 섬의고립 주택 안에서 진행된 준결승전에서 3명의 경쟁자들과 접전끝에막판 경쟁자인 켈리 위글서워스를 4대3으로 젖히고 우승했다.결승전13번째 게임 장면은 무려 4,000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추정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서바이버 게임은 수천대 일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남·여 참가자 16명을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장소에서 13주간 생활하도록 해놓고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참가자를 탈락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해치는 이날 남중국해에 있는 열대의 말레이시아 풀라우티가 섬의고립 주택 안에서 진행된 준결승전에서 3명의 경쟁자들과 접전끝에막판 경쟁자인 켈리 위글서워스를 4대3으로 젖히고 우승했다.결승전13번째 게임 장면은 무려 4,000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추정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서바이버 게임은 수천대 일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남·여 참가자 16명을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장소에서 13주간 생활하도록 해놓고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참가자를 탈락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00-08-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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