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은 20일 금융·보험사업의 확장을 위해 경제정책 분야에서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강경식(姜慶植) 전 부총리를 이 부문 회장으로 영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부그룹 관계자는 “강 전 부총리와 김준기(金俊起) 그룹 회장은 30년간 교분을 쌓아왔으며,이런 배경으로 강 전 부총리가 영입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
동부그룹 관계자는 “강 전 부총리와 김준기(金俊起) 그룹 회장은 30년간 교분을 쌓아왔으며,이런 배경으로 강 전 부총리가 영입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
2000-08-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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