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선(崔明善·60·사시3회) 전 대검차장이 다음달부터 국민대법대 겸임교수로 강단에 선다.
97년 변호사로 개업한 최 전 차장은 주 3시간씩 형사소송법 강의를맡을 예정이다.
이 대학 총장은 정성진(鄭城鎭·60·사시2회) 전 대검중수부장이 맡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97년 변호사로 개업한 최 전 차장은 주 3시간씩 형사소송법 강의를맡을 예정이다.
이 대학 총장은 정성진(鄭城鎭·60·사시2회) 전 대검중수부장이 맡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08-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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