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외국인들의 주식투자 비중이 6월보다 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14일 외국인 투자현황을 파악한 결과,“7월말 현재 외국인이 보유한 주식의 시가총액은 75조1,627억원으로 6월에 비해 12조5,500억원(14.3%)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외국인이 7월중에도 순매수를 했으나 주가가 6월말보다 14.1%나크게 하락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외국인 보유주식 75조1,627억원은 전체 상장주식 시가총액(256조3,494억원)의 29.3%로 전달보다 0.4%포인트 감소한 수준이다.
박현갑기자
금융감독원은 14일 외국인 투자현황을 파악한 결과,“7월말 현재 외국인이 보유한 주식의 시가총액은 75조1,627억원으로 6월에 비해 12조5,500억원(14.3%)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외국인이 7월중에도 순매수를 했으나 주가가 6월말보다 14.1%나크게 하락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외국인 보유주식 75조1,627억원은 전체 상장주식 시가총액(256조3,494억원)의 29.3%로 전달보다 0.4%포인트 감소한 수준이다.
박현갑기자
2000-08-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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