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호와 추신수가 한국 청소년야구를 결승으로 이끌었다.
5억원에 삼성과 입단계약을 맺은 이정호는 13일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계속된 제1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호주와의 준결승에서 8이닝동안 삼진 9개를 곁들이며 7안타 3실점(1자책점)으로 막아 7-3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9회 구원등판한 추신수는 1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아 뒤를 받쳤다.
한국은 1-2로 뒤진 4회 4번 이대호의 동점홈런과 안타 2개를 묶어 4-2로 뒤집은 뒤 5회에 상대실책과 볼넷,연속 3안타로 3점을 보태 승부를 결정지었다. 한국은 14일 미국-쿠바전 승자와 우승을 다툰다.
5억원에 삼성과 입단계약을 맺은 이정호는 13일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계속된 제1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호주와의 준결승에서 8이닝동안 삼진 9개를 곁들이며 7안타 3실점(1자책점)으로 막아 7-3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9회 구원등판한 추신수는 1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아 뒤를 받쳤다.
한국은 1-2로 뒤진 4회 4번 이대호의 동점홈런과 안타 2개를 묶어 4-2로 뒤집은 뒤 5회에 상대실책과 볼넷,연속 3안타로 3점을 보태 승부를 결정지었다. 한국은 14일 미국-쿠바전 승자와 우승을 다툰다.
2000-08-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