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붐’을 타고 기술력을 갖춘 교수·연구원들의 창업이 활발해지고 있다.
중소기업청은 전국 400여개의 대학과 국·공립연구소를 대상으로 ‘교수·연구원 벤처창업 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이후 모두 337건의 창업이 이뤄졌다고 7일 밝혔다.이중 교수에 의한 창업이 286건으로 연구원 창업(51건)보다 월등히 많았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전기전자 분야가 154건으로 가장 많았고 기계·자동화·신소재(58건) 생명공학·의학(50건) 환경공학·화학(39건)이 뒤를 이었다.창업형태별로는 직접 대표자 창업(241건)이 가장 선호됐다.
지역별로는 대덕연구단지가 있는 대전·충남이 76건으로 가장 많았다.
김미경기자 chaplin7@
중소기업청은 전국 400여개의 대학과 국·공립연구소를 대상으로 ‘교수·연구원 벤처창업 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이후 모두 337건의 창업이 이뤄졌다고 7일 밝혔다.이중 교수에 의한 창업이 286건으로 연구원 창업(51건)보다 월등히 많았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전기전자 분야가 154건으로 가장 많았고 기계·자동화·신소재(58건) 생명공학·의학(50건) 환경공학·화학(39건)이 뒤를 이었다.창업형태별로는 직접 대표자 창업(241건)이 가장 선호됐다.
지역별로는 대덕연구단지가 있는 대전·충남이 76건으로 가장 많았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0-08-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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