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는 관내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에 대해 구청 및 동사무소의각종 증명서류를 무료로 발급해주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광진구에는 장애인 4,950명,국가유공자 1,30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전쟁참전용사도 900여명이 살고 있다.광진구 전체 인구의 1.8%에 이른다.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는 각종 증명서류는 인감증명,호적 등·초본,주민등록등·초본 등 모두 47종 104건이다.
문창동기자 moon@
광진구에는 장애인 4,950명,국가유공자 1,30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전쟁참전용사도 900여명이 살고 있다.광진구 전체 인구의 1.8%에 이른다.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는 각종 증명서류는 인감증명,호적 등·초본,주민등록등·초본 등 모두 47종 104건이다.
문창동기자 moon@
2000-08-0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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