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아파트가 대거 들어서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궁역 일대에 시가건립하는 초고층 벤처빌딩이 들어선다.
시는 3일 분당구 정자동 24번지 일대 1만7,752㎡에 30층짜리 벤처빌딩을 건립하기로 하고 오는 17일 분당주택전시관에서 입주업체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건평 12만2,924㎡와 15만7,207㎡ 규모의 30층 건물 2동이 건립되며 각각지하6층부터 지하2층까지는 주차장,지하1층 편익시설.1·층 상업시설,3·4층 지원시설,5층∼20층 벤처기업 사무실,21층∼29층 오피스텔 겸 주거시설,30층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선다.사업비는 모두 4,300여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며일부 민자유치된다.
시는 올해말까지 참여업체를 선정하고 세부건립계획을 마련한 뒤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벤처빌딩이 건립되는 백궁역 일대는 벤처파크 등다양한 지원시설들이 갖춰져 명실공히 벤처타운으로 탈바꿈된다.
성남 윤상돈기자
시는 3일 분당구 정자동 24번지 일대 1만7,752㎡에 30층짜리 벤처빌딩을 건립하기로 하고 오는 17일 분당주택전시관에서 입주업체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건평 12만2,924㎡와 15만7,207㎡ 규모의 30층 건물 2동이 건립되며 각각지하6층부터 지하2층까지는 주차장,지하1층 편익시설.1·층 상업시설,3·4층 지원시설,5층∼20층 벤처기업 사무실,21층∼29층 오피스텔 겸 주거시설,30층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선다.사업비는 모두 4,300여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며일부 민자유치된다.
시는 올해말까지 참여업체를 선정하고 세부건립계획을 마련한 뒤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벤처빌딩이 건립되는 백궁역 일대는 벤처파크 등다양한 지원시설들이 갖춰져 명실공히 벤처타운으로 탈바꿈된다.
성남 윤상돈기자
2000-08-04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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