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동반 회식 도중 부하 장교 부인을 성추행,보직 해임됐던 전 육군 ○○동원사단장 송모(54·육사 27기)준장이 31일 전역했다.
이와 함께 자신의 부인이 비자 발급 민원을 무리하게 요구,민원 해결 과정에서 곤란에 부딪힌 하급자가 목매 자살하는 등 큰 물의를 빚은 전임 정보사여단장 김모 준장도 이날 전역했다고 국방부 관계자가 전했다.
노주석기자 joo@
이와 함께 자신의 부인이 비자 발급 민원을 무리하게 요구,민원 해결 과정에서 곤란에 부딪힌 하급자가 목매 자살하는 등 큰 물의를 빚은 전임 정보사여단장 김모 준장도 이날 전역했다고 국방부 관계자가 전했다.
노주석기자 joo@
2000-08-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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