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漢東총리 담화…의료 재폐업 엄정처리

李漢東총리 담화…의료 재폐업 엄정처리

입력 2000-08-01 00:00
수정 2000-08-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는 31일 “의약분업은 1일부터 본격 실시하며,국민의 건강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국민의 생명을 볼모로 한 집단 이기주의적 불법행동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사법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발표한 ‘의약분업 전면 실시에 즈음한 특별 담화문’을 통해 “의료계의 요구를 수용한 약사법 개정안이 곧 시행되는 만큼 의료계 일각의 집단폐업과 의약분업 불참 행동은 전혀 명분이 없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지운기자 jj@

2000-08-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